인문학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오비디우스 / 더불어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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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고의 고전의 세계와의 만남!

서양 기독교 문화 이전에 꽃 피웠던 그리스 신화는 단순한 신화였다기보다 서양 문화의 원천(源泉)이자 종교이며 문학이었다. 그리스 신화의 대부분은 신들의 자손인 영웅들의 이야기로, 매우 다채롭게 꾸며져 있다. 이러한 신화는 이미 선사시대에 형성되었다. BC 3000년 이래 지중해에는 크레타 섬을 중심으로 하는 크레타 문명이 있었는데, 이것이 마침내 커다란 세력이 되어 고대 그리스 본토에 정착되었고, 상상의 날개가 되어 로마 및 전 유럽으로 퍼져나갔다.
그리고 21세기인 오늘 날 우리에게 놀라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토대로 꾸며진『그리스 신화』이야기이다. 『변신 이야기』는 세련된 감각과 풍부하고 아름다운 표현으로 르네상스 시대에 널리 읽힌 서사시였다. 또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오디세이』와 함께 최고의 문학작품이자 고전으로, 미술과 문학은 물론 과학기술 용어에 이르기까지 서양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 신화를 찬양했던 르네상스 화가들 및 그 이후 미술사 장르에 해당되는 화가들의 주옥같은 명화를 위주로 하여 101가지 카테고리와 명화를 나열하여 보다 신화를 쉽고 이해가 빠르도록 꾸며졌다.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저자 소개 - 오비디우스

고대 로마의 시인.
그의 작품 변신 이야기는 서사시 형식으로써 신화를 집대성하였다.
세련된 감각된 풍부한 수사(修辭)로 르네상스시대에 널리 읽혔고, 후대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