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황준연 / 와일드북
택배배송7영업일 이내
할인가 무료신청 (단, 배송비 4,000원)
※북코캐시 무통장 충전시 3% 추가 적립해드립니다.


◆ 책 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책 쓰기에 도전하고 있지만 얼마 가지 않아 포기하고 만다. 무엇인가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특히 책 쓰기처럼 단시일 내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일이라면 훨씬 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책 쓰기는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면서 그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하였다.
저자는 몇 년 전만 해도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고, 사실은 지금도 가끔 두렵지만, 자신의 상처 그리고 읽었던 책들과 책 쓰기 강의를 하게 되면서 한 단어, 한 문장이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한다. 콩나물시루에 물을 넣으면 모두 사라지고 말지만 콩나물은 자라기 마련이다. 저자 자신도 ‘헛수고라고 생각했던 모든 순간이 선물이었음을, 그리고 자신을 이렇게 성장시켰음을 깨닫는다.’라고 하면서 이 책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그런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끝으로 저자는 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으며 그 경험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고, 그 이야기가 꼭 책으로 나오기를 기원하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저자 소개 - 황준연

2년 전 그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내일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았다. 하지만 독서와 책 쓰기를 통해서 새로운 삶을 만났고, 이제는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그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코치 자격증을 취득하여 국제코치연합과 한국평생평생교육원에서 책 쓰기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공은 흔적을 남긴다.’라는 말을 좋아하며, 세상에 있는 책을 모두 읽겠다는 각오로 매일 몇 시간씩 책을 읽는다. 그리고 그 흔적을 책으로 남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1시간 독서습관’,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가 있으며, 독서법을 주제로 한 네 번째 저서도 준비하고 있다.